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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처 알려줘”…코로나19 정보, AI 스피커에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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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카카오, 공적 마스크 판매처 알려줘!”

인공지능(AI) 플랫폼이 탑재된 스피커를 판매하고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각 ‘클로버’와 ‘카카오미니’ 등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 AI 비서인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교해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있어 주목된다.

먼저 네이버는 지난달 25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현황 정보를 제공중이다.

클로바 스마트 스피커와 네이버 클로바 앱에서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명령어는 간단하다. “코로나 19 현황 알려줘”, “코로나19 증상 알려줘” 등으로 물을 수 있다.

사용자가 국내 전체 확진자와 사망자 현황을 물으면 최근 발표된 정보에 따라 답변이 제공된다. 전국 17개 광역시와 도별 확진자 현황도 알 수 있으며, 국내를 넘어 세계 국가별 확진자와 사망자 정보도 제공한다.

마스크 현황 정보도 알 수 있다. 네이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공식 데이터를 기준으로 공적 마스크 5부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판매처의 현황과는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주변 약국 마스크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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