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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법부 신뢰회복할까?” 김선주-이동원-노정희 신임 대법관 취임 (현장연결)

양승태 사법부 논란으로 국민 신임을 잃은 가운데 8월 2일 오전 10시 대법원 중앙홀의 김선주-이동원-노정희 신임 대법관 취임식이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기자 = 양승태 사법부 논란으로 국민 신임을 잃은 가운데 8월 2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대법원 중앙홀의 김선주-이동원-노정희 신임 대법관 취임식이 열렸다.

 

 “양승태 사법부 논란”인 재판거래 파문으로 사법부가 국민 신뢰를 잃었으며, 비 법원 행정 출신인 김선수, 노정희, 이동원 대법관 취임으로 사법개혁이 현실화가 될 수 있을 지 국민들은 사법부에 대해 날카롭게 지켜볼 것이다.

 

 어제 1일 퇴임한 전직 대법관들은 국민께 송구하다면서도 사법부 거래가 이뤄진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