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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다양한 인종의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꿈을 항해하는 영화제

2018. 제 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8월 8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기자 = 2018. 제 3회 안양 국제 청소년 영화제 기자회견이 8월 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 날, 최대호 조직위원장 최종원 집행위원장 전선원 프로그래머 홍보대사 다이아의 기희현과크로스진의 신원호가 참석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총 100개국 2,330편의 출품작 중 40여편이 상영되는 경쟁작 섹션을 선보이면서 소년영화제만의 자부심을 갖는다. 올해는 국내와국제 구분까지 없애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있어 지역 구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특히, 다양성이 중요한 시대에 우리 청소년들이 서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음 하는 바람으로 다양한 영화를 구축했으며, 공식 포스터로 전 세계 다양한 인종의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모습을 모티브로 그렸다. 5대륙을 상징하는 아이들과 바다를 항해하는 고래배가 하늘을 향해 헤엄치는 모습은 청소년들의 상상력이 무한함을 보여진다. 안양을 상징하는 독수리와 다양한 생물체들이 함께 하늘을 날며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으로는 일본 야마자키 타카키 감독의 운명이 선정됐다.

 

 한편, 제 3회 안양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오는 9월 6일부터 시작해 9월 9일까지 4일간 평촌 중앙공원, 롯데시네마 평촌동,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