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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대 최다 규모 38개국 117편’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려한 개막 [현장연결]

2018.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8월 9일 오후 6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려

 

 (제천=MEDIA C (CIBS)) 이윤영기자 = 2018.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8월 9일 오후 7시 충북 제천시 교리 산 26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렸다.  

 

 이 날, 홍보대사 소녀시대 유리를 비롯해 사회자 김지석 이엘 배우,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 엄지원 배우, 딥슬립 감독을 맡은 구혜선 감독, 윤수일, 임하룡, 김의성, 박규리, 한예리, 손담비, 강지영, 임화영, 송다은, 김기천, 권율, 엄기준, 지대한, 유태오, 신현필 등 배우와 감독 그리고 영화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는 2001년 LA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미국의 두 포크송 가수가 911 테러로 인해 뉴욕에 가지 못하게 돼 비행기 대신 차로 미국을 횡단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911 테러로 실의에 빠진 사람들을 포크송으로 위로하고 치유한다는 ‘힐링 로드 무비’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역대 최다 규모의 음악 영화를 선보이며, 총 38개국 117편의 음악영화가 준비 돼 있다. 중장편 51편, 단편 66편이며 40여개 팀의 음악으로 펼쳐진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소개하는 ‘주제와 변주’는 인도의 음악 영화를 선정, 총 5편의 인도 음악영화를 상영과 지난해부터 제천영화음악상에서 수상자의 범위를 아시아로 넓힌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은 두번째 수상자로 중국의 영화음악가 탄둔을 선정했다. 탄둔은 영화 ‘와호장룡’ ‘영웅천하의 시작’ ‘야연’ 등의 영화 음악을 맡은 중국영화음악계의 거장이다.

 

 또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나잇’의 첫 날인 ‘스페셜 큐레이터 프로젝트-픽 업 더 뮤직의 큐레이터는 배우 박해일, 수애, 윤제문이 직접 나서며, 세 사람은 영화음악 큐레이터가 되어 직접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한편,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열리며, 38개국 117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cibsdesk@icibs.or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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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C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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