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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벤투 감독, "한국 감독이 돼 영광이며, 첫 목표는 아시안컵 우승" (현장연결)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진이 8월 20일 오후 12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

 

 (영종도=MEDIA C (CIBS)) 이윤영기자 =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진이 8월 20일 오후 12시 50분에 인천 중구 공항로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 날, 벤투 신임 감독과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 필리페 코엘류 코치, 비토르 실베스트레 골키퍼 코치, 페드로 페레이라 피지컬 코치와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하며, 벤투 감독은 입국장을 찾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오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열정을 가지고 한 단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입국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내년에 열리는 아시안컵과 4년 뒤 카타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면서 특히, "한국이 아시안컵에서 결승에 오르고도 우승하지 못한 경험이 많았는데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우승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자신의 첫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한편, 벤투 감독은 23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며 축구 철학과 대표팀 운영 방향과 구상 등을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으로 다음달 7일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대표팀 사령탑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cibsdesk@icibs.or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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