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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포토] 2018.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2018.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9월 4일 오후 4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모동신기자 = 2018.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9월 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이용관 이사장, 전양준 집행위원장,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연출을 맡은 윤재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이 참석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의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담은 작품이다. 또한, 폐막작은 ‘엽문 외전’으로 홍콩 정통무술을 세계적으로 알린 배우이자 제작자인 원화평 감독의 최신작으로 선정했다.

 

 한편,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초청작은 79개국 323편으로,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남포동 등에서 화려하게 영화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