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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수, "오랜 만에 학생들과 재미있게 작업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이 9월 11일 오후 7시 영등포 CGV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이 9월 11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영등포 CGV에서 열렸다.

 

 이 날, 배우 고수가 참석했다.

 

 고수는 '하얀악마 : 금요일 밤 택시 드라이버'(이하 '하얀 악마')는 ‘서울에서 택시기사를 하는 한 남자에게 벌어진 아이러니’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에 재능기부로 참여와 함께 개막작에 선정으로 개막식에 참석하는 자리에서 "우연히 기회가 되서 옆에 계신 감독님과 함께 하얀 악마라는 영화를 같이 했다"며, "현장에 갔는데 대부분 스텝분들이 학생들이여서 오랜 만에 학생들과 함께 재밌는 작업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E컷을 위하여, 초단편 영화제 많이 사랑 부탁드린다"며 짧은 참여 소감을 말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감독인 파스칼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영상문화축제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유치하게 된 영등포구는 영상문화도시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정립하고 누구나 즐기고 상상할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의 취지로 기획했다.

 

 한편,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영등포 CGV 및 영등포구 일대에서 관객과 함께 한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