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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9월 16일까지 6일간 영등포 일대에서 개막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이 9월 11일 오후 7시 영등포 CGV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이 9월 11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영등포 CGV에서 열렸다.

 

 이 날, 고수 이세나 배수빈 오광록 한시연 장기하의 얼굴들 등이 참석했다.

 

 개막작으로는 '하얀악마 : 금요일 밤 택시 드라이버'(이하 '하얀 악마')는 ‘서울에서 택시기사를 하는 한 남자에게 벌어진 아이러니’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배우 고수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감독인 파스칼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영상문화축제의 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유치하게 된 영등포구는 영상문화도시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정립하고 누구나 즐기고 상상할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의 취지로 기획했다.

 

 한편, 2018. 제 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영등포 CGV 및 영등포구 일대에서 관객과 함께 한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