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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영상] 두산아트센터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 오픈리허설 by 오프닝 맛보기

두산아트센터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 오픈리허설이 9월 12일 오후 3시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두산아트센터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 오픈리허설이 9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종로 33길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렸다.

 

 이 날, 이승희(작/작창/연출/소리) - 김소진(소리) - 이향하(협력연출/고수) - 김홍식(고수) - 박순아(가야금)이 오픈리허셜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은 DAC 아티스트 이승희의 신작이다. 이승희는 전통 음악을 넘어 음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소리꾼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 동화 등 현대적 텍스트를 판소리로 재창작하거나 전통 판소리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선보이며,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은 동초제 춘향가의 꿈 대목들을 엮어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한편, 동초제 춘향가 - 몽중인은 9월 12일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