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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커스

'구하라 폭행 의혹' 구하라 전 남자친구, "사실 내용을 바로 잡기 위해 출석했다"

구하라 전 남자친구가 9월 17일 오후 9시 강남경찰서에서 출석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 폭행과 관련 의혹이 끊임없이 나오는 가운데 구하라 전 남자친구가 9월 17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4길 강남경찰서에서 출석했다.

 

 이 날, 구하라 전 남자친구가 출석 전 포토라인에 서며 "오늘 디스패치에서 이상하게 내용이 사실이 아닌 부분들과 산부인과 진단서 내용을 바로 잡기 위해서 출석하게 됐다"라고 출석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구하라 폭행, 폭언, 협박에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구하라 전 남자친구는 함구한 체 변호사와 함께 강남서 조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 13일 새벽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와 다퉈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전 남자친구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구하라는 현장에서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구하라 전 남자친구는 조선일보를 통해 쌍방폭행이 아닌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하며 구하라와 대립하고 있다. 구하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구하라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먼저 폭언하고 폭행하고 협박했다면 일방적인 폭행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구하라가 디스패치를 통해 반박을 하자 구하라 전 남자친구는 17일 오후 9시 변호사와 함께 강남경찰서로 출석했다. 또한, 구하라 역시 18일 오후 3시 변호사와 함께 강남경찰서로 출석 할 예정이다.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