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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단독-취재칼럼] 사이비기자 + 지하철 개찰구의 헛점 이용 무임승차 알아보자

선량한 대한민국 언론과 국민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 문제에 대해 대안을 내놔야 할 것이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이번 취재칼럼에 대한 논점은 사이비기자와 지하철 개찰구의 헛점을 이용한 무임승차를 알아보겠습니다.

 

 본지는 블로거의 7년의 기자활동과 서울시의 정식 등록한 4년의 기자활동 합계 11년의 경력으로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형식을 바탕으로 이 글을 씁니다.

 

 현장의 11년을 어떤 분야 가리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미디어가 일부 사이비기자들 때문에 진짜 기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제가 직접 보고 느꼈습니다.

 

 또한, 영화마케팅사협회와 SBS, MBC, CJ 홍보팀으로부터 제가 운영하는 매체로 활동하면서 많은 제재를 받고 거부 당하면서까지 포기 하지 않으려고 어떤 분야 가리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식사 - 선물 등 이런 것에 저도 한때는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스스로 나 역시도 사이비기자로 전락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은 자괴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간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이비기자, 기자랍시고 무임승차를 상습적으로 이용한 사이비기자들이 아니다 똑같이 취급받기 싫어서 연합뉴스 뉴시스 메이저 방송사 일간지 그런 기자들과 똑같이 취급 받고 싶은 마음에 영상편집은 너무 늦어서 화질은 떨어져도 실시간 마감을 나름 방법을 찾았습니다.

 

 1년을 쉬면서 돌아왔을때 아직도 대한민국 언론 미디어는 바뀐게 하나도 없습니다. 코리아 투데이(http://www.gontn.com)로 매체를 이용하면서 현장에 취재보다 잿밥에 관심이 아직도 가는 고영제는 9월 20일 오전 행사인 소니코리아 신제품 발표회에서 행사 끝나고 들어와서 다른 기자에게 "여기 자리 있나요" 물어보면서 있다고 하니 다른 테이블로 갔습니다. 그런 후 기자들의 수근 거림이 있었습니다.

 

 "먹으러 왔구만"(한심스러운 눈초리로) 그를 바라봤습니다. 또한, 오후 4시에 드림캐쳐 쇼케이스 행사에 왔고, 사진기자들의 또 수근거림이 있었습니다. "선배 제 좀 내쫓으면 안 됩니까" , "휴대전화로 들고 찍어서 쫓기는 신세가 있었다" , "취재보다 기프트에 잔득 가져간다" 등 기자들의 수근거림이 그 사람에게 향했습니다.

 

 또한, 고영제보다 그래도 좀 나은 김상민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고영제보다는 낫지만 하나 단점은 취재현장은 정상적 인간으로 지내면서 유독 지하철 개찰구만 다가가면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바라보면서 유유히 개찰구 옆에 있는 비상벨을 눌러 문이 열리면 슬그머니 지하철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게 여러번 발견했고, 시사포커스에서 활동하는 오훈 사진기자에게도 포착됐고, 영화공연평론가님에게까지도 포착이 됐다고 저에게 알려주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방송법과 신문법이 우습게 보는 형태이며, 또한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우리 사회의 안일한 대처이면서도 법 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모든 지하철 관계자에 대한 무임승차 건에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취재보다 다른 쪽에 관심이 가는 그런 사이비 기자와 정상적 취재현장에서 보이다가 지하철 개찰구만 다가가면 주위 두리번 거리면서 사람 몰래 유유히 들어가는 지하철 무임승차 얌체족이 있는 한 대한민국 진짜 언론 기자와 대한민국 국민은 고스란히 피해를 볼 것입니다.

 

 이 문제는 어떡해 해결해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청자와 독자 여러분은 이 문제를 어떡해 바라봐야 될 것인지...

 

cibsdesk@icibs.org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