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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1박 2일 대통령 표창' 유일용PD-정준영-김종민, "전국 곳곳 다니며 건강한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2018. 제 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이 27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2018. 제 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KBS2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 2일'이 국내 관광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제 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날, 수상하기 위해 유일용PD, 정준영, 김종민이 참석했다.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TV 프로그램으로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2007년 8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지켜온 ‘1박 2일’이 국내 관광 확산과 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1박 2일’은 국내의 알려지지 않는 숨겨진 명소들을 찾아 다니며 매주 웃음은 물론 진정성 있는 감동까지 안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또한 시청자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세대를 초월한 국민 예능으로서 10여년의 길을 걸어온 ‘1박 2일’은 사계절을 따라 전국 방방곳곳의 경치와 축제 등을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국민 예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1박 2일’ 팀의 대표로 수상을 한 김종민은 “너무 영광스럽다. 10년 동안 정말 많은 곳을 다녔지만, 국내에 아직 소개해 드리지 못한 아름다운 명소가 많다. 앞으로도 발 빠르게 방방곳곳을 누비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정준영은 “시청자 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감사하다. 국내 다양한 여행지 앞으로도 많이 다니며 소개하겠다. ‘1박 2일’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1박 2일’ 제작진의 유일용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영광이다"며 "이번 수상은 시청자 분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그리고 해외 여행이 점점 더 많아지는 가운데 국내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고 새로운 재미와 건강한 웃음 드리기 위해 더욱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은 주말 예능의 정상을 자리하며 매회 새롭고 설레는 영행 에피소드 속에 시청자의 웃음을 선사하는 리얼버라이어티다.

 

 

cibsdesk@icibs.org

 

(끝)

기자정보

MEDIA C 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코난미디어 MEDIA C (CIBS) 대표 겸 사진 및 영상 PD 이윤영 기자입니다.
시청자와 독자들의 원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게 전달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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