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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2018. 서울세계무용축제 프레스콜 by 피에트로 마룰로 안무가 인터뷰

2018. 서울세계무용축제 프레스콜이 10월 1일 오후 1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2018. 서울세계무용축제 프레스콜이 10월 1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백범로 35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리며, 이 날 개막공연에 선정한 피에트로 마룰로 안무가가 프레스콜 시작 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제 21회 서울세계무용축제가 10월 1일부터 시작해 19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당, 서강대학교 메리홀, KOCCA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열리며, 이번 축제에는 핀란드, 포르투갈, 벨기에, 프랑스, 영국, 스페인, 독일, 룩셈부르크, 시리아, 중국, 일본, 한국 등 유럽과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아시아 16개국 60개 단체의 53개 작품을 관객을 만난다.

 

 서울세계무용축제의 개막공연으로 피에트로 마룰로 안무가의 난파선-멸종생물 목록으로 아르테 포베라 운동의 중심인물인 이탈리아 미술가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마룰로는 처음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빛의 공간>을 보았을때, 마치 빛이 공간을 차지하듯 부피가 부풀어오르는 오브제를 만들어 공간을 채우는 작품을 구상했다.

 

 이어 그는 오브제가 가지를 뻗고 뿌리를 깊이 낸려 관객들에게 닿은 후 다시 서서히 부식되며 빛을 내는 광경을 상상했고, 이는 마치 쓰러져 같은 난파선을 연상케 했으며,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난파선-멸종생물 목록'에서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소재인 나무가 소프트한 오브레로 새로이 표현한 작품이다.

 

 한편, 국제합작 2개 프로그램 6개국 6개 단체, 외국단체 14개 프로그램 21개국 22개 단체, 국내단체 9개 프로그램 33개 단체가 오늘부터 시작해 10월 19일까지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cibsdesk@icibs.org

 

(끝) 

기자정보

MEDIA C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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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난미디어 MEDIA C (CIBS) 대표 겸 사진 및 영상 PD 이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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