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3 (수)

  • 구름조금동두천 10.5℃
  • 맑음강릉 14.6℃
  • 맑음서울 13.8℃
  • 구름조금대전 12.3℃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6℃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7.9℃
  • 구름조금강화 11.0℃
  • 구름많음보은 7.9℃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11.9℃
  • 맑음경주시 10.3℃
  • 구름조금거제 14.0℃
기상청 제공

현장라이브방송

[현장생중계다시보기] 제 8회 혼불문학상 대상 수상작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

제 8회 혼불문학상 대상 수상작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10월 2일 오전 11시 다산북살롱에서 열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제 8회 혼불문학상 대상 수상작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10월 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독막로 3길 다산북살롱에서 열리며, 이 날 전혜정 작가가 참석했다.

 

 혼불문학상은 우리시대 대표로서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에 제정되어, 1회 난설헌 2회 프린세스 바리 3회 홍도 4회 비밀 정원 5회 나라 없는 니라 6회 고요한 밤의 눈 7회 칼과 혀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2018년 제 8회 혼불문학상에는 총 215편의 소설이 응모됐으며, 이번 수상작인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은 권력과 욕망의 역학 관계를 드러낸 주제의식이 잘 드러나고, 한번 손에 잡으면 마지막까지 읽게 만드는 필력이 돋보인 작품으로 수상으로 결정됐다.

 

 대통령 리아민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소설가 반상회에게 자신의 전기 집필을 의뢰하고, 반상회가 전기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이 소설의 주요 줄거리며, 수상자 전혜정 작가는 2007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소설 ‘해협의 빛’이 당선되어 등단됐음, 소설집 ‘해협의 빛’ (2012)과 장편소설 ‘첫번째 날’ (2018)을 펴냈다.

 

 

cibsdesk@icibs.org

 

(끝)

기자정보

MEDIA C 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코난미디어 MEDIA C (CIBS) 대표 겸 사진 및 영상 PD 이윤영 기자입니다.
시청자와 독자들의 원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게 전달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