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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출근길

소나무, 아침부터 공항 환하게 밝힌 2015 ‘초대형신인’ 눈에 띄는 비쥬얼+공항 패션

日 ‘오니츠카 타이거’ 쇼에서 데뷔곡 ‘데자뷰’와 후속곡 ‘가는거야’ 열창


 (서울=컬처☆스타뉴스) 이윤영기자 =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뷔 2개월 만에 일본 스포츠패션 ‘Onitsuka Tiger(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쇼 축하무대를 위해 작년 3월 14일 오전 출국했다.


 지난해 3월 13일 KBS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후속곡 ‘가는거야’ 활동을 마무리한 소나무는,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와 완벽한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 


 화사한 핑크 컬러 니트로 여성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 서브보컬 나현, 시크한 듯 감각적인 올블랙 패션을 뽐낸 하이랩퍼 뉴썬(NEW SUN) 등 일곱 명의 멤버가 각자 다른 본인들의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다채로운 패션으로 공항을 환하게 밝힌 일곱 소녀들은 작년 3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Onitsuka Tiger X Andrea Pompilio FALL/WINTER 2015-16 SHOW(오니츠카 타이거 X 안드레아 폼필리오 F/W 2015-16 쇼)’에 참석해 데뷔곡 ‘Deja Vu(데자뷰)’와 후속곡 ‘가는거야’를 열창했다.


 데뷔한 지 2개 월 밖에 되지 않은 신인이 해외 브랜드 쇼 축하무대를 장식하는 점은 굉장히 이례적인 사건으로, 소나무는 브랜드 쇼 뿐만 아니라 15일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현지 팬들과의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국내를 넘어 열도에서도 차세대 K-POP 스타로 성장해 나갈 소나무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사진출처 : TS엔터테인먼트)


culturestarnews@gmail.com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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