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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칼럼] 사이비기자 + 지하철 개찰구의 헛점 이용 무임승차 알아보자

선량한 대한민국 언론과 국민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 문제에 대해 대안을 내놔야 할 것이다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이번 취재칼럼에 대한 논점은 사이비기자와 지하철 개찰구의 헛점을 이용한 무임승차를 알아보겠습니다. 본지는 블로거의 7년의 기자활동과 서울시의 정식 등록한 4년의 기자활동 합계 11년의 경력으로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형식을 바탕으로 이 글을 씁니다. 현장의 11년을 어떤 분야 가리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미디어가 일부 사이비기자들 때문에 진짜 기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제가 직접 보고 느꼈습니다. 또한, 영화마케팅사협회와 SBS, MBC, CJ 홍보팀으로부터 제가 운영하는 매체로 활동하면서 많은 제재를 받고 거부 당하면서까지 포기 하지 않으려고 어떤 분야 가리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식사 - 선물 등 이런 것에 저도 한때는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스스로 나 역시도 사이비기자로 전락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은 자괴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간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이비기자, 기자랍시고 무임승차를 상습적으로 이용한 사이비기자들이 아니다 똑같이 취급받기 싫어서 연합뉴스 뉴시스 메이저 방송사 일간지 그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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