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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적 농구팀,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승

2012년 이후 5년 만에 값진 우승 얻어내

(서울=MEDIA C (CIBS)) 이윤영 기자 = 경기도 지적 농구팀이 지난 25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 경기도 지적 농구팀은 경기 나흘째인 지난 28일 군산배드민턴종합경기장에서 충남과 결승전에서 만났다. 지난 201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에 진 후 5년 만에 우승이다. 경기도 지적 농구팀은 올해 전 경기에서 90점 이상 득점하며 체력뿐만 아니라 전술에서도 앞서는 뛰어난 경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지적 농구 감독을 맡은 전대진은 “한 선수 한 선수 모두 제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해주었다. 전국체전을 위해 일본에 있는 All Kyushu팀을 비롯하여 비장애인 농구동호회랑 수차례 연습 경기를 했다”며 “선수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과 의지로 단단한 팀워크를 만들었고 그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아낌없이 지원해준 경기도장애인농구협회와 선수들을 보내주신 각 기관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기도 지적 농구 선수들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7명, 군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 1명, 수원시 장애인부모회 1명,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3명, 평택 동방학교 2명이 모여 한 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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